( 본 이야기는 실제 사연을 각색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병원 생활을 하게 된 8살 토토 이야기
토토는 유치원때까지만 해도 건강하고 활기찬 아이였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설레하는 토토는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게 됩니다. 지금 당장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아야 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이었습니다..
그렇게 토토는 병원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아픈 자신이 스스로도 서러웠지만 빨리 병을 이겨내고 친구들과 학교에서 놀고 싶은 토토는 어떠한 약도, 어떠한 수술도 잘 이겨냅니다.
몇 달 뒤 큰 수술을 하기로 예정된 토토. 이 수술로 인해 토토가 크게 회복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수술하기 전 토토의 혈액형인 A 형의 피가 많이 필요로 하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것만 충족된다면 토토의 병은 완치되고 친구들과 건강하게 놀 수 있습니다.
현재 피플은 이러한 사연을 가진 분들의 글이 많이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토토와 같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데 같이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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